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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 공항에서 제주 항공을 이용하여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면 가장 필수 중에 하나가 렌터카죠! 제주도 관광할 곳도 많고 은근히 여기저기 움직여야 해서 정말 필수입니다.
그래서 제주도 여행을 하다보면 거의 60% 이상이 렌터카로 보이는데요.
대부분 관광지에 가면 거의 90% 이상이 허, 하, 호로된 번호판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봄, 가을에는 스쿠터도 낭만적이고 좋을 것 같은데요. 여름, 겨울은 정말 렌터카 필수입니다.
저희 가족은 소카를 이용했습니다. 차 공유 시장에서 거의 인지도가 제일 높은 것이 소카라고 생각하는데요.
할인 쿠폰도 있어서 이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카 셔틀버스 타는 법
1. 제주 공항에 도착 후 조그만 걸어 차가 주차되어 주차장을 가면 소카 셔틀버스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2.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3. 소카 셔틀 버스가 와서 뒤 트렁크에 짐을 싣습니다.
4. 버스는 그렇게 크지 않고 13~15명 정도 탈 수 있습니다.
5. 공항에서 소카 렌트하는 곳까지 10분 정도 걸립니다. (신호등, 교통 체증 등 포함)
쏘카를 빌리는 곳에 도착하면 여러 대의 차가 주차되어 있고 본인이 빌린 차 번호판을 보고 찾아야 해요.
저희도 차를 빌렸는데요.
빌린 차에 흠집이 많으니까 꼭 사진을 찍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스가 정말 많아요.




기스가 진짜 많은데 반납할 때 특별한 검사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냥 큰 사고가 아니면 특별히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 제가 이용할 때 소카의 장단점을 말씀드릴게요.
장점
1. 여러 종류의 차가 있다.
2. 공항과 거리가 멀지 않다.
3. 실내 청소, 외관 세차는 잘 되어 있다.
4. 차에서 와이파이 되고, 특별하게 불편한 점은 없었다.
5. 할인 쿠폰까지 쓰니 가격이 저렴.
단점
1. 한번 차 문이 열리지 않아 20분 정도 수리 기사님을 기다린 적이 있다. 너무 제주도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외곽에 가면 원격으로도 문을 열어줄 수 없는 것 같다. 겨울인데 밖에서 기다림 ㅠㅠ
2. 에어컨에서 냄새가 났다. 이건 사실 조금 심각했음.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안남. 제주도에서 렌트했을 때만 냄새가 났습니다.
3. 사용하기 불편한 단점은 이외에 없었습니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렌터카가 있고 사실 다들 비슷한 서비스인 것 같아요.
여러분한테 제일 저렴한 가격을 제공해주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제주도에서 소카 관련한 경험을 포스팅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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