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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평소처럼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대만에서 인턴을 한 경험과 관련해서 인턴 경험, 여행, 음식, 문화 등 전반적인 것을 다 포스팅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교환 학생 시절에 머물렀던 중국에 관련해서 글을 쓸까 합니다.
아쉽게도 음식의 가격적인 부분이나 방문지에 찾아가는 길 등은 알려드리기 힘들 것 같지만 그 외에 음식이 어떤 맛인지 어떤 음식을 꼭 먹어야 하는지 등 디테일한 부분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중국에서 제가 먹은 사진을 몇 가지 간단하게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은 중국 상해 옆에 있는 '소주대학교' 입학, 교환 학생 등을 계획 중이시거나 소주를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제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니까요!!
제가 앞으로 보여드릴 음식은 소주대학교 식당에서 파는 음식입니다. 당연히 남녀노소 누구나 학생이 아니어도 사 먹을 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 보길 권하는 것 올려보겠습니다.

이 음식은 흔히 콜팝을 주문할 때 나오는 작은 프라이드치킨 맛입니다. 전반적으로 고기에 소금 간이 되어 있어서 맛있습니다. 고추나 피망 하고 같이 먹으면 매콤한 게 아주 맛있습니다. 고기도 정말 많이 주고 중국은 대부분 밥을 많이 주기 때문에 거의 1 공기 반 정도 되는 양입니다.
덕분에 중국에서 정말 많은 양의 밥을 먹었습니다. 위가 엄청 늘었다는 학계의 정설...
보기에 양념이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쉬운 느낌도 있지 않나요? 실제로 먹을 때, 양념이 없다 보니 조금 심심한 느낌도 있고 목이 막히는 기분도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처음에 보여드린 사진 속 음식이 조금 밋밋한 느낌으로 아쉬웠다면, 이 덮밥은 양념 소스가 가득해서 조금은 짠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먹어 본 음식 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일단 기본 전제가 삼겹살이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야채도 많이 넣어주시고 고기도 많이 주십니다.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혹시나 짜거나 더 드시고 싶으시면 밥을 추가해 달라고 하거나, 밥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햇반 정도의 양이 150원 정도밖에 안 합니다. 정말 쌉니다.


면은 같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한국에서는 마라탕을 먹을 때나 먹을 수 있는 면의 종류인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맛있게 드시는 분이 많았고,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이 중국에 많더라고요.
예를 들면 제가 아는 친구가 제일 좋아했던 토마토 계란밥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실제로 맛이 있긴 하지만 뭔가 익숙한 음식은 아니라서 조금 꺼려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먹으면 맛있다는 것!!

이 음식들은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입니다. 다양한 해산물이 고요.
중국에 워낙 음식을 속여 파는 것도 있고, 믿을 수 없는 품질이 많잖아요.
게다가 정말 리얼로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이어서 위생 상태가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지만 먹어도 탈이 나진 않더라고요.
주로 저녁에 기분 좀 낼 겸 맥주랑 마시면 솔직히 천국이긴 합니다.
그 유명한 칭다오 맥주가 중국에서는 그나마 한국의 3분의 1 정도 가격이니까요.
맥주와 음식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건 마라탕이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제가 원하는 음식을 담아서 끓여주는 건데요. 만두, 소시지, 어묵, 떡, 각종 야채, 면 등등 여러 가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학교 내에서 파는 것 말고 학교 밖에서 파는 마라탕이 진짜 맛있어요.
조만간 비주얼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음식이 남아있는데요. 제가 차근차근 중국 음식,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다는 남쪽 지방의 중국 음식을 많이 보여드리고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아! 참고로 소주 음식은 진짜 맛있어요! 향신료 강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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