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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솔직하게 매우 재밌습니다. 여러분이 참고하실 수 있게 1분 줄거리, 결말 요약하겠습니다.

 

살인자의-기억법

□ 등장인물 

설경구 : 김병수 (살인자)

민태주 : 김남길 (살인자)

설현 : 은희 (설경구 딸)

안소장 : 오달수 (경찰)

 

□ 살인자의 기억법 줄거리 1분 요약

 

김병수(설경구)는 매우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깡패 같은 아버지가 엄마도 누나도 본인도 매일 때리며 폭행을 합니다. 

 

어느 날은 아들이 학교를 다녀왔는데 아빠란 사람이 엄마와 누나를 때려 피까지 나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실에 분노한 병수(설경구)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아버지를 죽이게 됩니다.

 

살인을 하였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아무도 병수를 잡으러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병수는 깨달았습니다. 

 

나쁜 사람만 골라서 살인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에는 필요한 살인이 있다.

첫만남

그렇게 병수는 본인의 기준에서 처리해야 할 사람들을 골라 살인을 하게 되는데, 시간이 흘러 치매라는 병에 걸려 기억은 없어지는데 살인에 대한 손맛과 습관만 남게 되는 상황에 남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안개가 낀 차도에서 교통사고가 나게 되고 또 다른 살인자(민태주)를 만나게 됩니다.

 

- 하지만 영리한 살인자 민태주는 직업이 경찰인데요. 그 점을 이용하여 병수의 레이더 망에서 벗어납니다.

 

- 또한, 똑똑한 민태주는 병수의 딸에게 접근하여 치매가 있는 병수에게 본인이 하고 있는 연쇄 살인을 덮어 씌우려고 합니다.

 

□ 30초 결론

치매가 있는 옛 살인자가 딸을 지키기 위한 과정 그리고 그런 아빠와 딸을 죽이려는 사이코 민태주.

 

치매가 있는 병수(설경구)는 딸을 지키기 위해 녹음기와 노트북에 메모를 하며 딸을 지키려 하는데요.

 

"나는 살인자다. 민태주도 살인자다.

내가 민태주를 죽여야 내 딸이 산다."

 

그렇게 녹음을 하며 치매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딸을 지키려 하는데요.

 

결말에 가서는 딸을 지키긴 하지만 과연 연쇄 살인범이었던 아빠를 딸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총평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할 정도로 재밌는 스릴러입니다. 배우들도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만큼 연기만큼은 보장되어 몰입도 굉장히 높습니다.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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