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직감

 

사물이나 현상을 접하였을 때

 

설명하거나 증명하지 아니하고

 

진상을 곧바로 느껴 앎

 

혹은

 

그런 감각

 

 

감각과 증명

 

그 사이를 배회하는 영화

 

반드시 잡는다.

 

추석을 잘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영화

 

추천합니다.

 

 

 

- 영화 '반드시 잡는다' Intro -

 

 

 


 

 

 

 

안녕하세요!

 

앞으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서

 

제가 여러분께 재밌게 볼 수 있는

 

스릴 있는 영화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한때 재밌게 봤던 영화이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꺼내봤는데요.

 

영화 제목은

 

"반드시잡는다"입니다.

 

영화의 제목이 영화의 내용을

 

완벽하게 반영을 하는데요.

 

천천히 영화의 내용을 풀어드릴게요.

 

 

[영화 줄거리]

 

사람이 자살하는 사건, 작은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작은 동네가 있습니다.

 

그 작은 동네에는 힘겨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요.

 

각자의 사연으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이 동네에 사람들이 죽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들에는 이상한 점이

 

있는데요.

 

30년 전 해결되지 않은

 

미제사건과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살해를 시도하고 그다음에는

 

여성들이 주 타깃인데요.

 

점점 노인들이 죽어가고

 

그 후에는 여성들이 죽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서

 

평소에 돈만 밝히는 한 남성

 

이름은 심덕수.

 

그는 본인의 건물에 살고 있는

 

205호 여성이 사라지자

 

유일하게 그를 믿어줬던

 

그 여성을 찾기 시작합니다.

 

 

 

물론, 혼자 찾지는 않고 그에게는

 

한 명의 형사가 함께합니다.

 

이름은 박평달(성동일)

 

30년 전의 미제사건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온 형사입니다.

 

30년 전 본인이 담당 형사였지만

 

미제사건이 되어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온 사람.

 

그는 이전과 동일한 수법으로

 

사람을 죽이는 범인이 다시 나타나자

 

직감으로 범인을 찾으러 다닙니다.

 

 

 

직감 그리고 수사를 통해

 

그들은 한 명의 수상한 사람을

 

찾아내는데요.

 

그는 바로 엄청 착하게 살고 있는

 

한의사 나정혁(천호진)입니다.

 

그는 자원봉사를 하며

 

사지가 마비된 본인의 아내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박형사는

 

그가 미제사건의 범인이자

 

요즘 떠들썩한 연쇄살인의 범인이라고

 

장담하죠.

 

형사의 직감

 

30년 동안 그만을 쫓아온 직감인 듯합니다.

 

 

30년동안 한 사람만을 쫓은 형사

 

그리고

 

이 동네를 지켰다시피

 

오래 살아온 한 남성

 

그 두 명이 힘을 합쳐

 

모든 사건을 헤쳐나가는데요.

 

많은 힘겨움과 어긋난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그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내는 데 성공합니다.

 

 

이 영화의 포인트는

 

배우들의 연기와

 

나름대로 흥미롭게 흘러가는

 

스토리에 있는데요.

 

역시나 믿고 보는 배우님들

 

성동일, 백윤식, 천호진 배우님들이

 

나오셔서 스토리에 대한 연기는

 

보장이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밤에 

 

스릴 있고 재밌게 본 영화이고

 

결말은 해피엔딩이라

 

좋았던 영화라서

 

추석에 여러분이 보시길

 

추천드리는 영화

 

'반드시 잡는다'

 

 한 번쯤 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