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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을 맞아
대천을 갔는데요.
대천하면 조개구이로 매우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수많은 조개구이
음식점 중에 후기가 제일 좋은
"섬과섬사이 조개구이" 집을
방문했습니다.
100% 진심을 담아 리뷰를 남길테니
대천에서 조개구이 드실 때
참고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정말 진심을 담아
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일단 외관으로 봤을 때는
매우 이쁜 것 같습니다.
생선과 조개 등도 매우 청결하게
잘 보관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발열체크와 방문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토요일 낮에 방문을 했는데요.
이 집은 1층과 2층이 있는데요.
1층에 테이블이 거의 다 찼습니다.
다른 집은 장사가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던데 확실히
후기가 많은 탓인지
손님이 많더라고요.


자리에 앉으면
일러스트와 함께
태블릿 PC가 있는데요.
여기는 종업원을 불러서 주문을
하는 게 아니라 태블릿을 통해서
주문을 하더라고요.
솔직히 원하는 메뉴를 천천히 볼 수 있고
추가 메뉴도 바로바로 할 수 있어서
매우 조용하고 간편해서
좋더라고요.
물론 어르신들도 많이 오기 때문에
어르신들은 사용에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주문 자체는 매우 편하게 가능합니다.




보시듯 영수증도 나와서
무엇을 주문했는지 깔끔하게
나와서 좋습니다.
주문을 하고 나면
간단한 밑반찬들이 세팅이 됩니다.
조개가 나오기 까지는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손질도 해야하고요.
냉동 삼겹은 기본세팅으로 나오고요.
양배추 도시락과 콘치즈 구이는
가격도 얼마 안 합니다.
2천 원, 1천 원인데요.
조개에 기본 치즈가 있지만
양배추 도시락은 꼭 시켜드세요.
거기에 조개를 넣어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이제 조개가 나오는데요.
조개는 3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1. 치즈없이 그냥 조개
2. 치즈 가득한 조개
3. 치즈와 그냥 조개 반반
저희는 반반을 시켰는데요.
제가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반반을 시켰지만
먹어보니 치즈가 있는 게 좋고
보기에 더 맛있겠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치즈 가득한 거
추천드릴게요!!





조개구이는 조개가 익으면
조개를 벌리는 것도 있고
아니면 껍질이 천천히 까매지거나
조개가 껍질에서 잘 뜯어지는 걸
기준으로 익은 것을 판단할 수 있어요.
저도 조개구이는 처음 먹어서
잘 몰랐지만 예쁜 여자친구가
친절히 알려주더라고요!

어느정도 조개구이를 먹다 보면
밑에는 사실 그렇게 맛있지 않은
조개들이 있어요.
조금 짜기만 한? 느낌이지만
칼국수에 넣어 먹으면
맛있는 조개에요.


여기까지 개인적인 생각과
여자친구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진짜 맛있다!!"
사실 블로그나 SNS 등의 후기를 보고
진짜 맛있을까?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
이런 의심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먹어보니 구성도 괜찮고
진짜 맛있더라고요.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사진 찍는 맛도 있었고요.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칼국수도 시켜서
마무리를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칼국수는 진짜로 추천드립니다.
사실상 최강보스에요.
정말 맛있고 국물이 진짜 맛있어서
이거 어른들이 시키시면
국물로만 1병 드시겠던데요.
다음에도 다시 오면
칼국수 조금 일찍 시켜서
조개도 넣어서 먹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성과 여성 2인이 가서
조개구이 '소' 사이즈를 시켰는데요.
칼국수도 있고 여타 밑반찬도 있어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사이즈는 '소'로 시키시면 충분하실거에요.
밥을 다 먹고 나서는
바다 구경도 하고
바이크도 탔는데요.





바이크는 15,000원에 30분입니다.
솔직히 가격에 비해 탈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더라고요.
그래도 엄청 재밌었습니다.

스트레스 풀기 좋고
바다도 보고
맛있는 음식들 잔뜩 먹으면서
제대로 힐링한 대천여행!
맛집으로 유명한 섬과섬사이 조개구이도
가보고 리뷰도 남겨서 매우 좋네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고
제 리뷰 참고하셔서
섬과섬사이 조개구이 방문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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