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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국 속

 

건강히 잘 계신가요?

 

코로나가 올해 초부터 계속 이어지고

 

굉장히 답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언제쯤 마스크에서

 

해방이 될 수 있을지ㅠㅠ

 

오늘은 너무너무 답답하고

 

주말 이기도 해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에버랜드 어떤 상황인지

 

사람 많은지

 

정보 다 알려드릴게요!!

 

 

Let's Go Get Information!

 

 

 

 

 

 

현재 주말 상황입니다.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추석 연휴때는 사람이 없다는

 

정보들을 얻은 것인지

 

연휴 때라 사람들이 모인 것인지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티켓팅 대기 줄인데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주로 가족 단위가 많았어요.

 

 

 

 

 

 

 

에버랜드는 현재

 

코로나 때문에 입장하신 분들 정보

 

및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빠르게 바로 입장을 하시려면

 

에버랜드 앱에 이용권을 등록하시면

 

빠르게 입장 가능합니다.

 

야놀자 등에서 표를 구매하시면

 

QR코드가 문자로 오거든요.

 

그거를 에버랜드 앱에 등록하면 되고

 

절차는 매우 간단합니다!

 

 

 

 

 

드디어 길었던 입장 대기를 마치고

 

에버랜드에 들어왔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신나더라고요~

 

비록 사람들이 많아서

 

놀이기구 탈 때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두려웠지만 ㅠㅠ

 

저희는 11시 30분쯤 입장을 했는데요.

 

저기 멀리 T익스프레스가 있어서

 

대기 시간을 확인했는데

 

30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T익스프레스로 달려갔습니다.

 

 

 

T익스프레스

 

 

 

정말 오래간만에

 

T익스프레스를 보니 

 

너무 긴장이 되더라고요.

 

저는 맨 뒷자리가 재밌다고 해서

 

맨 뒷자리에서 타다가 

 

정말 너무 무서워서

 

아찔아찔 심장이 두근두근

 

엄청 뛰었습니다.

 

실제로 뒷자리가 제일 무서워서

 

인기가 많더라고요.

 

T익스프레스는 77도? 경사로

 

떨어지는데 체감 속도가 250km래요.

 

정말 무서워서 눈을 못 뜨겠더라고요.

 

참고로 안경, 귀걸이 등 웬만하면

 

벗고 타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한 경우가 많거든요.

 

소지품은 되도록 사물함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는 범퍼카 존인데요.

 

범퍼카도 대기 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1시쯤 타러 갔는데

 

50분 대기를 해야 되더라고요.

 

실제로 범퍼카에 소독제 뿌리고

 

점검하고 이런 과정을 직원 한 분이 해서

 

대기 시간이 길어져서

 

아쉬웠어요.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라 사람 정말 많습니다!

 

 

 

 

 

이거는 도중에 쉬면서 먹은 귤!

 

에버랜드가 워낙 넓다 보니

 

줄간 중간 허기가 지더라고요!

 

꼭 물이랑 먹을 거 조금씩

 

챙겨 다니세요!

 

 

 

 

 

다행히 바이킹 쪽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대기시간이 20분이었지만

 

실제로 한 번만 기다리면

 

바로 탈 수 있었어요.

 

대기 시간이 긴 이유는

 

다들 끝자리를 타려고 해서

 

끝자리 타시는 분들만 오래 기다리고요.

 

그 외적으로는 바로바로 탈 수 있습니다.

 

다만 바이킹은 오후 6시 이후에

 

타봤는데요.

 

그때는 대기시간이 40분이었어요.

 

집에 가기 전에

 

바이킹 들러서 타고 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 장미가 엄청 많더라고요.

 

좀 많은 꽃들이

 

시들긴 했지만

 

그래도 예쁜 꽃들로 정원이

 

가득했고요.

 

각 나라의 바비큐들과 맥주를

 

팔더라고요.

 

그래서 다양한 바베큐 및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과 음식이

 

있습니다!!

 

가족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너무 이쁘게 주황색 꽃들이

 

가득했는데요.

 

이제부터는 귀여운

 

동물들을 보러 갔습니다.

 

 

 

 

 

사막 여우가 정말 너무

 

귀엽게 잠을 자더라고요.

 

자는 시간인지..

 

대부분의 동물들이

 

잠을 자더라고요..

 

조금 슬펐지만 너무 귀여웠던

 

사막여우 친구들

 

그리고 더 많은 동물들을 보려고

 

로스트 밸리에 갔는데요.

 

 

 

 

로스트 밸리는 대기 시간이

 

100분!!

 

참고로 사파리 월드도 100분!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60분!

 

정도 되었습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 ㅠㅠ

 

그래서 너무 오래 걷기도 하고

 

조금 지친 저희는 맛있는

 

간식을 먹기로 했는데요.

 

 

 

 

 

너무너무 맛있는 간식들이

 

많기 때문에 꼭 다양하게 

 

드셔야 합니다! 여러분

 

역시나 추로스는 진리이고

 

그 외적으로 핫도그, 꼬치 등

 

다양하게 팔았는데요.

 

날씨가 더워서 슬러쉬, 아이스크림 등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간식을 먹고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천천히 판다를 보러 갔는데요.

 

이제 막 태어난 아기 판다가

 

있다고 해서 완전 기대에 차서 갔는데요.

 

아쉽게도 현재 아기라서

 

관광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 판다도 산후 휴식 중입니다!

 

 

대나무 먹는 판다

 

 

에버랜드에 또 다양한

 

것들이 생겼는데요.

 

돈이 좀 소요되긴 하지만

 

얼굴에 할로윈 분장을 하는 곳입니다.

 

요즘 방송에 부캐가 많아지다 보니

 

여기서도 그런 메이크업을 통해

 

새로운 부캐로 태어나는 콘셉트입니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먹고 놀다가

 

마지막으로 집 가기 전에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요!

 

허걱~!!

 

대기 시간이 80분이더라고요.

 

진짜 줄이 엄청 길었는데요.

 

그래도 마지막이니깐 타야지!

 

 

 

 

 

사실 야간에는 처음 타보는데..

 

안 그래도 무서운 게

 

시야도 안 보이니

 

더 무섭더라고요.

 

하지만 저 맨 위에 올라갈 때

 

보이는 에버랜드의 풍경이

 

정말 예뻤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타시는 거

 

진짜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현재 할로윈이라

 

할로윈 의상과 장신구들을 

 

팔고 있는데요.

 

다른 것들보다 가격이 싸서

 

많은 분들이 사더라고요.

 

귀여운 것들 많아요!

 

반값이기도 하고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었는데요.

 

다들 코로나 상황을 열심히

 

버티고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연휴와 주말을 이용해

 

방문하시는 것 같았어요.

 

별 일 없이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 행복한 연휴를

 

보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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